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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2026년 6월 15(금) 오후 2시 무대패션전공 공식 유튜브 SF studioㅣ
‘E-21IBITION’
지난 20년을 지나 비로소 하나의 완성된 작품이자 전시로서 세상에 공개된다는 당당함을 상징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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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
디자이너_이지원, 전채원
보고 싶지만 보아서는 안되는 것, 아름답지만 불편한 것.
붉은 색감은 유확과 피를 상징하며, 썩거나 변형된 과일은 시간의 흐름에 따른 타락을 드러낸다.
자연물과 신체 이미지의 경계를 흐림으로써 선악과를 먹는 행위가 곧 인가이 되는 순간이라는 개념을 시각화한 스테이지.
'omen : the gathering'
디자이너_이선민, 이영주
까마귀로부터 연상된 이미지를 표현한 스테이지.
'Dear Mella'
디자이너_구주연, 함현서
고객의 소중한 추억이 깃든 물품을 브랜드만의 텍스타일 아트로 재구성함으로써
세상에 단 하나뿐인 새로운 선물로 되돌려주는 리트레이싱 브랜드 스테이지.
'Apotic'
디자이너_정윤아, 선명서
척박한 심해의 환경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스테이지.
'Disenchant : 마법이 풀린 상태'
디자이너_김민서, 김소연, 이수진
동화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로 기억된다.
하지만 다시 바라본 동화 속 세계는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고, 어딘가 낯설고 불안한 분위기를 품고 있다.
'익상진화 : 날개 형상의 진'
디자이너_김시현, 김민채
나비 날개의 표면은 겉으로 보기에는 평면처럼 보이지만,
확대해보면 수천개의 미세한 비늘이 반복되고 겹쳐져 쌓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나비 날개의 형상이 의상 실루엣 안에서 밖으로 진화하는 모습을 담은 스테이지.
'graduation!'
디자이너_이도영, 윤지석
사회 진입과 졸업을 앞둔 청년들의 불안, 압박, 자아상실의 고뇌를 의상에 투영한 작품.
이러한 불확실성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졸업에 이르기까지의 노력과 과정, 경험뿐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스테이지.
'de : story'
디자이너_천서연, 한규비
시간의 붕괴라는 주제로 파괴하다, 훼손하다의 뜻을 가지고 있는 destroy에서 파생된 de : stroy는
디자이너만의 균열된 시간 속 시계를 시각화하여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테이지.
'유원 - 결손의 존재들'
디자이너_송예원, 김유림
모든 인간이 당연히 지닌 결손을 숨기지 않고 살아가는 존재들이 머무는 이상적 세계, 유원을 표현한 스테이지.
'INTERFLOW'
디자이너_정지해, 김슬아, 김승현
서로 다른 성질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순간을 표현한 작품.
서로 대립되는 요소들이 하나의 실루엣 안에서 공존하는 새로운 균형을 제안하는 스테이지.
2026년 6월 15(금) 오후 2시 무대패션전공 공식 유튜브 SF studio 공개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서경대학교 유튜브 SF STUDIO : https://www.youtube.com/@sfstudio1726
● 서경대학교 무대패션전공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ku_stagecostume
● 서경대학교 무대패션전공 K-HUB : https://khub.skuniv.ac.







